불러오는 중이에요…
호랑 호스트가 열었어요.
남한산성 성곽길 같이 걷고, 등산 후 맛있는 점심과 커피 한잔. 등산화·물 챙겨오세요. 초보 환영.
모임 내용은 미리 볼 수 있고, 신청할 때 로그인해요.